상장사 참전… 가상자산, 부동산·주식과 함께 ‘빅3 투자시장’ 제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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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기자] 대한민국의 투자 지형에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정부가 올해 하반기부터 금융사를 제외한 상장기업 및 전문투자자 등록 법인 약 3,500곳의 가상자산 투자를 공식 허용하기로 결정하면서, 그동안 개인 투자자 중심이었던 가상자산 시장이 제도권 투자 무대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은 부동산, 주식시장과 함께 ‘빅3’ 투자처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국내 가상자산 시장은 지금까지는 개인 투자자 위주로 운영되어 왔다. 하지만 자금력이 풍부하고 대규모 거래가 가능한 상장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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