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의회, 리브라 스캔들 관련 고위 공직자 조사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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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아르헨티나 하원은 2월 리브라(LIBRA) 밈코인 사태로 논란에 휩싸인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 대통령 행정부의 고위 공직자들을 조사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승인했다.8일(현지 시각) 디크립트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리브라 암호화폐 스캔들에 대한 조사를 위한 세 가지 결의안을 가결하며 특별조사위원회 설치를 공식화했다. 이 스캔들은 밀레이 대통령이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해당 코인을 홍보한 직후 시세가 폭락하며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한 사건이다.야당 의원 파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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