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경제에 상당한 불확실성” …1분기 은행 실적은 양호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가 1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경기 침체 가능성을 경고했다. 10일(현지 시간) JP모건은 올해 1분기 순이익이 146억 4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9%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당순이익(EPS)은 5.07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4.63달러를 웃돌았다. 전체 매출은 453억 1000만달러로 8% 증가했다.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최고경영자(CEO)는 보도자료를 통해 “경제가 상당한 불확실성을 겪고 있다”며 “이 같은 환경에서는 충분한 자본과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