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中 7월 베이징서 정상회담…시진핑 참석위해 관례 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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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발 ‘관세 전쟁’에 맞서 협력 모색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유럽연합(EU)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오는 7월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EU 집행위 대변인은 11일(현지시간)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이같이 공식 발표했다. 직전인 2023년 EU·중국 정상회담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만큼 관례상 이번에는 EU 본부가 있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릴 순서다. 그러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브뤼셀 방문을 꺼리자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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