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펑크 고래, 美국세청에 수익 숨겨 유죄 인정… 최대 6년형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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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한 크립토펑크 NFT 트레이더가 수익을 숨긴 혐의를 인정했다.13일(현지 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 주의 한 45세 NFT 트레이더가 크립토펑크(CryptoPunk) NFT 판매 수익을 미국 국세청(IRS)에 신고하지 않아 탈세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그는 최대 6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유죄 인정을 통해 형량이 감경될 가능성도 있다.보도에 따르면 딜스버그(Dillsburg)에 거주하는 웨일런 윌콕스(Waylon Wilcox)는 2021년과 2022년에 크립토펑크 97개를 판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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