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 컴퓨팅 프로젝트 솔롱, 국내 첫 밋업 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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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분산 컴퓨팅 프로젝트 ‘솔롱(Sollong)’이 오는 21일, 서울 강남에서 국내 첫 공식 밋업 및 신제품 발표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Global Computing Power Resource Summit’을 주제로, 분산형 인공지능 인프라 네트워크의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다.서울 강남 테헤란로의 ‘빅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AI와 Web3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제시하고, 솔롱이 개발한 온디바이스 채굴형 스마트폰을 직접 공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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