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수도, 세금 납부에 암호화폐 수용… "법안 대신 은행과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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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1,591회 작성일 2025-04-17 15: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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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가 암호화폐를 세금 및 공공 요금 납부 수단으로 공식 수용한다고 선언했다.파나마시티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서클(Circle)의 USDC, 테더(Tether)의 USDT 등을 통한 암호화폐에서 법정화폐로의 지불 시스템을 확립하여 암호화폐를 수용할 예정이다.지난 15일(현지 시각) 마이어 미즈라치(Mayer Mizrachi) 파나마시티 시장은 엑스(X)를 통해 "암호화폐-달러 간 전환 인프라가 구축되는 즉시 시민들은 각종 세금, 허가 수수료, 대중교통 요금 등을 암호화폐로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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