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수수료, 거래량 둔화로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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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의 수수료가 202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17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분석 플랫폼 산티멘트(Santiment) 데이터를 인용하여 사용자들이 이더리움(ETH)을 보내거나 스마트 계약을 사용하는 빈도가 줄어면서 ETH 수수료가 5년 만에 최저치로 하락했다고 보도했다.산티멘트에 따르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의 거래 수수료는 현재 거래당 약 0.168달러로, 이는 지난 5년 동안 가장 낮은 수준이다. 산티멘트의 마케팅 디렉터인 브라이언 퀸리반는 이날 블로그 게시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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