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지갑 닫는다" 펩시코 등 美 소비재 기업들 실적 전망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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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미선 기자] 미국 소비자들이 트럼프발 관세로 경기 침체를 우려하면서 지출을 줄이자 소비재 기업들이 실적 전망을 줄줄이 낮추고 있다. 24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펩시, 게토레이, 치토스 등 인기 스낵을 제조하는 펩시코는 소비자 지출 감소와 관세 영향으로 연간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펩시코의 재무 담당 최고책임자(CFO)인 제이미 콜필드는 “3개월 전과 비교했을 때, 현재 소비자에 대해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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