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변덕에 미증시 불확실성 여전… "주식 거래 아닌 트위터 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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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미국증시에서 장 초반 나스닥이 4% 이상 급등했으나 결국 2.5% 상승 마감에 그친 것은 투자자들이 변덕이 심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믿지 못해 불안에 떨고 있기 때문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이날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했지만, 지수 선물은 모두 하락 하고 있다. 24일 오후 1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다우 선물은 0.34%, S&P500 선물은 0.22%, 나스닥 선물은 0.33% 각각 하락하고 있다.이는 투자자들이 트럼프를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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