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마을, 비트코인 창립자 기념비 내달 공개… 지자체 예산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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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이탈리아 중남부 몰리세(Molise) 지역의 작은 마을인 포르넬리(Fornelli)가 비트코인 창시자로 알려진 익명의 인물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를 기리는 기념비를 세운다.24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23일 포르넬리 시 정부는 공식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사토시 나카모토 조형물의 제막식을 오는 5월 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기념비는 지역 예술가 마티아 판노니(Mattia Pannoni)의 작품으로, 지방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아 완성됐다.조형물의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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