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 재단, 생태계 성장 둔화 속 신임 CEO로 문페이 공동 창업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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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톤(TON) 재단이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문페이(MoonPay) 공동 창업자 맥시밀리언 크라운(Maximilian Crown)을 선임했다고 24일(현지 시각) 발표했다.더블록에 따르면 TON 재단은 이날 성명을 통해 "크라운은 글로벌 암호화폐 결제 기업 문페이의 공동 창업자이자 CFO 및 COO로서, 재무와 운영을 총괄하며 회사를 세계 최대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중 하나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은행, 결제업체, 규제 기관과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문페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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