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전 CLO, 판테라 캐피털 합류…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확장 주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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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베테랑 암호화폐 변호사 마르코 산토리(Marco Santori)가 크라켄(Kraken) 최고법률책임자(CLO)직에서 물러난 후, 암호화폐 투자회사 판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에 제너럴 파트너(General Partner)로 합류했다.28일(현지 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판테라는 이날 블로그 게시글을 통해 "산토리가 회사의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확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산토리는 2020년부터 5년간 크라켄의 법무팀을 이끌며, 업계 최대 규모의 법률·컴플라이언스 조직을 구축한 인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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