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무디스 신용등급 강등에 “정치적 의도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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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미국 백악관이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강하게 반발했다. ‘정파적 인물’이 이번 강등에 개입했다며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현지 시간)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은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마크 잔디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겨냥해 “그는 2016년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반대한 인물”이라며 “그의 분석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주장했다. 다만, 무디스 애널리틱스는 신용평가를 담당하는 무디스 레이팅스와는 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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