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로, 나스닥 상장가 주당 52달러로 확정… 시장 기대 웃돌아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암호화폐 및 주식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가 기존 예상을 넘어선 상향 조정된 가격으로 나스닥 기업공개(IPO)를 단행했다.13일(현지 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이날 이토로는 나스닥 신규 상장에서 주가가 주당 52달러로 인상됐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제시했던 주당 46~50달러의 예상 범위를 초과한 수치다.이번 IPO는 A클래스 보통주 약 1190만 주 규모로 진행되며, 이 중 절반은 이토로가 직접, 나머지 절반은 기존 주주들이 매각하는 형태다. 이토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약 3억1000만 달러의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