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로, 나스닥 상장 첫날 30% 급등… 공모가 상향 조정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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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암호화폐 및 주식 거래 플랫폼인 이토로(eToro)가 나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30% 가까이 상승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14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이토로가 상장 직전 공모가를 전격 상향 조정한 결정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며 이같이 보도했다.이토로 그룹(ETOR)의 주가는 이날 나스닥에서 주당 67달러로 거래를 마감하며 공모가 52달러 대비 28.9% 상승했다. 장중 한때는 74.26달러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이후 다소 조정을 받아 시간 외 거래에서는 0.7% 하락한 6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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