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랭키 배·그린하버, 재생에너지·시각 예술 융합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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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기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디지털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개념 미술가인 후랭키 배(Hooranky Bae)와, 친환경 에너지 개발 기업인 그린하버(Green Harbor 대표파트너 현충효)가 협력하여, 재생에너지와 시각 예술을 융합한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이 프로젝트는 퍼즐처럼 구성된 태양광 패널을 활용해,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기하학적 무늬나 자연을 모티프로 한 랜드아트로 동시에 태양광 발전 설비로서 실용성을 갖춘 혁신예술 산업의 시도이다. 단순한 환경 개선를 넘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와의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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