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중동 휴전·금리 인하 기대 속 10만6000달러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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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중동 지역의 긴장이 완화되고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비트코인이 10만6000달러까지 반등했다고 23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비트코인은 글로벌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 수요가 견조하다는 신호를 보이며 23일 10만6000달러까지 빠르게 반등한 후 현재 10만50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속에 비트코인 해시레이트가 8% 급락하면서 채굴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비트코인은 지난 22일 9만8500달러 아래로 떨어진 뒤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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