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가상자산 법제화로 동남아 디지털금융 허브 도약 시동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정주필 기자 조회 3,224회 작성일 2025-07-10 11:31:27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기자] 베트남이 가상자산을 법적으로 인정하고 거래소 시범 운영에 착수하면서, 동남아시아 디지털 금융시장의 중심지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약 1억 명의 인구를 보유한 베트남은 이번 조치를 계기로 글로벌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인접한 동남아 국가들의 가상자산 수용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베트남 국회는 지난 6월, ‘디지털기술산업법(Law on Digital Technology Industry)’을 통과시키고 오는 2026년 1월 1일 시행을 예고했다. 이 법은 가상자산과 암호자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