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T 시총 1600억 달러 돌파… 테더 CEO "디지털 달러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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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6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17일(현지 시각) 엑스(X)를 통해 “USDT는 이제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달러”라며 “이번 시가총액 돌파는 그 상징적인 증거”라고 밝혔다.테더는 지난 5월에 1500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 불과 두 달 만에 또 한 번 기록을 경신했다.아르도이노는 이에 대해 “믿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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