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T 시총 1600억 달러 돌파… 테더 CEO "디지털 달러로 자리매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이아름 기자 조회 2,527회 작성일 2025-07-18 11:31:00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6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17일(현지 시각) 엑스(X)를 통해 “USDT는 이제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달러”라며 “이번 시가총액 돌파는 그 상징적인 증거”라고 밝혔다.테더는 지난 5월에 1500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 불과 두 달 만에 또 한 번 기록을 경신했다.아르도이노는 이에 대해 “믿기 어려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