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ETF, 출시 후 거래량 2.2억 달러 돌파… 스테이킹으로 수익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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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솔라나(Solana)의 첫 상장지수펀드(ETF)가 정식 출범한 이후 2주 만에 2억2200만 달러에 달하는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17일(현지 시각) 더블록이 보도했다. 특히 이번 ETF는 기존 비트코인·이더리움 ETF와 달리 ‘스테이킹’ 기능을 통합한 혁신적 구조로 주목받고 있다.REX‑오스프리(REX-Osprey) 솔라나 ETF는 지난 2일 출시됐으며, 16일 기준 6970만 달러의 순유입 자금을 기록했다. 론칭 이후 하루를 제외하고는 지속적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어 0.75%라는 비교적 높은 운용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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