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비트코인 고래, 14년 만에 3962 BTC 새 주소로 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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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2011년 이후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던 ‘OG(초창기)’ 비트코인 지갑이 14년간의 휴면 끝에 자산을 이동했다.24일(현지 시각) 더블록은 한 초창기 비트코인 지갑이 이날 약 14년 만에 깨어나 3962 BTC를 새 주소로 이체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물량은 현 시세 기준 약 4억6800만 달러에 달한다.블록체인 분석업체 아컴(Arkham)에 따르면, 이 지갑은 이체 전 0.0018 BTC를 먼저 전송해 테스트 트랜잭션을 수행했고, 이후 전체 보유량을 한 번에 이동시켰다. 지갑 주소 ‘15MZ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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