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공동 창립자 "밈코인·NFT는 디지털 쓰레기"… 커뮤니티 반발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솔라나(Solana)의 공동 창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가 밈코인과 NFT를 "디지털 쓰레기(digital slop)"라고 표현하여 커뮤니티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28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야코벤코는 27일 엑스(X)에 올린 게시글에서 “밈코인과 NFT는 본질적인 가치가 없는 디지털 쓰레기다. 난 이 말을 수년째 해왔다”며 이들을 무료 모바일 게임의 ‘룻박스(확률형 보상)’에 비유했다.이 발언은 베이스(Base) 창립자 제시 폴락(Jesse Polla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