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연준 핵심 공석에 경제자문위원장 스티븐 미란 임명 계획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이사 아드리아나 쿠글러(Adriana Kugler)가 8월 1일 사임을 발표함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후임 인사로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의장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을 지명할 계획이다.7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쿠글러의 사임이 효력을 발휘하는 오는 8일부터 미란이 연준 이사로 임시 취임해 2026년 1월 31일까지 재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 기간 동안 정식 후임자를 계속 물색할 방침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