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챌, 그랜드오픈 이후 국내 ‘숏챌 아카데미’ 개설… 인도네시아 첫 챌린지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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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기자] 글로벌 숏폼 챌린지 기반 B2B 마케팅 플랫폼 ‘숏챌(ShortChall)’이 그랜드오픈을 마친 뒤 국내에서 ‘숏챌 아카데미’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엠버서더 양성과 콘텐츠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특히, 인도네시아 파트너사와의 협의를 통해 현지 첫 테스트 챌린지가 8월 말 전후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번 테스트는 서버 구축 완료 시점에 맞춰 시행되며, 숏챌의 글로벌 진출 신호탄이 될 것으로 업계의 관심이 모인다.협력 파트너로 참여하는 Kvibes사는 7,500만 명에 달하는 팬덤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챌린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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