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첫 비트코인 매입 후 5년 만에 주가 2600%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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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에서 사명을 바꾼 ‘스트래티지(Strategy)’의 주가가 첫 비트코인 매입을 시작한 지 5년 만에 2600% 상승했다고 11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2020년 8월 11일 2억5000만 달러를 들여 2만1454 BTC를 매입하며 ‘새로운 자본 배분 전략’을 발표했고,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이를 회사의 미래 방향으로 못박았다. 이후 회사는 총 460억 달러를 투입해 62만8791 BT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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