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가상자산 압류로 상반기 체납세 1억4000만 원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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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가 서울시와 협력해 올해 상반기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로부터 자료를 확보, 총 2억1000만 원의 체납세를 압류하고 이 중 1억4000만 원을 징수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고액 체납자 A씨를 집중 관리대상으로 지정, 담당 공무원이 거래소에 직접 동행해 압류 해제와 동시에 체납액 1억20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 가상자산을 활용한 체납 처분이 신속·효과적인 세수 확보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다.가상자산 압류는 자진 납부로도 이어졌다. 2020년부터 지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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