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팜스, 매출 87% 급증 속 미국으로 본사 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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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비트코인 채굴 기업 비트팜스(Bitfarms, BITF)가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87%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미국으로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12일(현지 시각) 더블록은 비트팜스가 고성능 컴퓨팅(HPC) 투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의 친암호화폐·인공지능(AI) 정책 지원을 등에 업고 미국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현재 비트팜스의 에너지 포트폴리오 중 82%가 북미에 위치해 있으며, 미국 내 여러 시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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