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에서 만난 ‘평화’… 분단의 상처 넘어 미래를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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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기자] 2025년 8월 14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안중근장군 전주기념관이 주최하고 유토피아추모공원이 주관한 ‘평화통일 체감 프로젝트’에 동행해 분단의 현장 한가운데로 들어섰다. 그러나 단순한 역사 탐방을 넘어, 이번 행사는 안중근 장군의 평화와 희생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캠페인의 일환이기도 했다.◆안중근 장군의 뜻이 깃든 공간에서 시작유토피아추모공원의 평화광장에는 ‘천당지복 영원지락’(天堂之福 永遠之樂)이라는 안중근 의사의 유묵이 새겨진 추모비가 우뚝 서 있다. 이 추모비는 ‘충혼의 혼불’, 꺼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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