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올해 15만 달러 돌파 가능성 50% 이상… 내년엔 약세장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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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캐너리 캐피털(Canary Capital) CEO 스티븐 맥클러그(Steven McClurg)는 비트코인이 이번 사이클에서 최대 27% 상승 여력이 남아 있지만, 내년에는 새로운 약세장이 찾아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17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맥클러그는 지난 15일 CNBC 인터뷰에서 “올해 비트코인이 14만 달러에서 15만 달러 구간에 도달할 확률이 50% 이상이라고 본다. 이후 내년에 다시 약세장을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는 다른 업계 인사들이 단기적으로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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