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아이오, 스테이블코인·목적 기반 화폐 기술력으로 한국무역협회 테스트베드 실증사업 선정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블록체인 금융 기술 선도기업 수호아이오(대표 박지수)가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 MICE클러스터 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무역센터 테스트베드 실증사업’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최근 스테이블코인 육성책이 확산되고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호아이오는 스테이블코인과 목적 기반 화폐(PBM, Purpose Bound Money) 기술을 실제 구현해 낸 기업으로서 정책적 변화를 선도할 역량을 인정받았다.수호아이오가 제안한 실증 사업은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세븐럭카지노를 대상으로 한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