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서클, 국내 지점 없으면 유통 제한… 정부, 해외 스테이블코인 규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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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박요한 기자] 정부가 2026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의 주요 내용이 윤곽을 드러냈다고 19일 매일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해외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국내 지점 설립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포함되면서, 테더(USDT)와 서클(USDC) 등 주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의 국내 유통 환경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매일경제가 입수한 금융위원회의 ‘디지털자산기본법 규율 주요내용(안)’에 따르면, 정부는 기존 ‘가상자산’이라는 용어를 ‘디지털자산’으로 변경하고,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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