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지난해 가상자산 해킹으로 2조2000억 원 탈취… 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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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북한이 지난해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해킹 등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2000억 원에 달하는 금전을 탈취한 것으로 파악됐다. 방산·IT·보건분야 등 산업기술도 공격적으로 탈취하는 중이다.국가정보원은 이같은 분석 등을 담은 지난해 사이버위협의 주요 특징 및 올해 예상되는 5대 위협을 8일 발표했다.국정원은 지난해 국제·국가 배후 해킹 조직의 첨단기술 수집 및 금전 목적 해킹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파급력이 큰 중대 해킹 사고로 인해 민간 피해가 증가한 것으로 평가했다.지난해 4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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