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금융·가상자산 업계, 클래리티법 논의 관련 회동… 핵심 쟁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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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미국에서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클래리티법)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금융권과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들이 비공개 회동을 갖고 핵심 쟁점을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8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오는 15일(현지시간) 미 상원의 클래리티법 논의를 앞두고 금융권과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들이 비공식 회의를 열었다.회의에선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 규제 범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이자·수익 지급 금지 여부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법안에 반대 입장을 보여온 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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