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침체에 과태료까지 덮친 국내 코인거래소… 1년새 거래량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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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3,085회 작성일 2026-01-12 09: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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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국내 가상자산 거래량이 1년 새 80% 넘게 줄어들며 시장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거래량 감소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수익성이 악화한 데 이어 금융당국의 과태료 부과까지 이어지자, 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5대 거래소 거래대금, 1년 만에 5분의 1 이상 "뚝"…수익성 악화 고민업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시 코인게코 기준 국대 5대 원화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의 최근 24시간 총거래량은 23억 8519만 달러(약 3조 4735억 원)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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