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GDC 2025로 본 디지털 지갑의 글로벌 전환
페이지 정보
본문
디지털 지갑은 신분증·자격증·결제수단을 스마트폰에 통합 저장하는 개인형 플랫폼으로, 한국은 "정부-민간 앱 연동" 방식을, EU는 "시민이 직접 데이터를 통제하는 자기주권형"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GDC 2025에서는 46개 글로벌 기관이 기술 표준을 넘어 "존엄성·자율성·동의·신뢰"라는 인간 중심 가치와 국경간 상호운용성을 핵심 의제로 논의하였다. 한국은 COOV 4,300만 사용자, 모바일 신분증 전국 발급 등 앞선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나, 공공-민간 신원 체계 단절, 통합 Trust Framework 부재, 글로벌 표준화 논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