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구 변호사 "STO 법제화 앞둔 한국, 규제·활성화 균형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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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로서의 경력과 주요 전문 분야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과 STO(Security Token Offering)에 관심을 갖게 된 특별한 계기나 경험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저는 2002년 금감원 변호사로 근무 후 2007년 법무법인 광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금융규제 및 디지털금융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였으며, 금감원 제재심의위원회 위원,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혁신금융심사위원 등을 역임하고, 특히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TF 및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제정 TF에도 참여하면서 디지털금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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