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 "포춘 500대 기업 절반, 올해 안에 암호화폐 도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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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시범 단계에 머물던 암호화폐 활용이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커스터디를 중심으로 기업 핵심 재무 인프라로 편입될 것이라고 리플 CEO가 전망했다.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최근 리플(Ripple) 사장 모니카 롱(Monica Long)은 "2026년까지 포춘 500대 기업의 약 절반이 공식적인 암호자산 또는 디지털 자산 재무 전략을 채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가 주요 활용 영역이 될 것"이라며 암호화폐를 단순한 거래 상품이 아니라 대기업들이 일상적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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