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비트코인 투자’ 빗장 풀리나… 28일 ‘운명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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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기자] 굳게 닫혀있던 상장 기업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빗장이 조만간 풀릴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법인의 가상자산 투자를 허용하는 가이드라인 발표를 앞두고 있어, 시장에 대규모 유동성이 공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26일 금융권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현재 민관 태스크포스(TF)와 함께 ‘상장법인 가상화폐 거래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다. 이는 지난해 5월 비영리법인 등의 실명계좌 발급을 허용한 데 이은 후속 조치로, 일반 상장사 등 영리법인까지 투자 허용 범위를 확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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