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 반등 지연될 수 있다"… 회복 국면 위해 필요한 전제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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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최근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위축되면서 가상자산 시장 회복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6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산티멘트(Santiment)는 "최근 10일 동안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2억4000만 달러 감소한 현상이 가상자산 생태계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시장 회복이 늦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산티멘트는 이날 엑스(X·트위터)에 올린 게시글에서 "이 자금의 상당 부분이 금과 은 같은 전통적인 안전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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