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계열 레이저디지털, 美금융 규제권안으로… 연방 신탁은행 인가 신청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일본 금융 대기업 노무라(Nomura)의 디지털 자산 자회사 레이저 디지털(Laser Digital)이 미국 연방 신탁은행 인가를 신청하며, 가상자산 기업들의 미국 본토 진입 움직임에 합류했다고 27일(현지 시각) 더블록이 보도했다. 이는 워싱턴의 규제 환경이 점차 우호적으로 바뀌는 가운데 가상자산과 핀테크 기업들이 연방 차원의 감독 아래에서 사업을 전개하려는 흐름과 맞물린 행보다.레이저 디지털은 최근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미국 내 내셔널 트러스트 뱅크 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사실은 사안을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