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개월 최저가에 ETF 투자자들 ‘물림’… 기관 자금도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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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3,456회 작성일 2026-02-02 17:28: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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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미국 상장 현물 비트코인 ETF의 평균 매입 단가가 현재 시세를 웃돌면서, ETF를 통해 비트코인에 투자한 자금 상당수가 손실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주말 급락 이후 비트코인은 이날 장 초반 7만4600달러까지 밀리며 약 9개월 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의 평균 매입 단가 아래로 가격이 내려갔다는 분석이 나왔다.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의 리서치 총괄 알렉스 손(Alex Thorn)은 최근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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