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버스랩스, ‘주소 자체가 곧 주권’…양자저항 식별자 ‘SymID’로 디지털 주권 시대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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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네트워크 종속 탈피한 ‘자기완비형(Self-contained)’ 구조로 진정한 탈중앙화 구현- PQC 기반 10바이트 식별자… 기존 대비 효율성 2배, 양자 시대 보안성 확보- 2025년 12월 첫 트랜잭션 성공, 주소 체계에 ‘자기주권’ 철한 직접 투영[블록체인투데이 박요한 기자] 블록체인 메인넷 전문 기업 심버스랩스(SymVerse Labs)가 주소 구조 자체에 독립적 주권을 내재화한 차세대 식별자 표준 ‘SymID’를 공개했다. 이는 블록체인의 본질적 가치인 ‘디지털 주권’을 주소 체계에 직접 구현함으로써, 진정한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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