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낮을 수록 달러 약세"… 연준 공격적 인하 시 비트코인 수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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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가운데 하나인 스테이트스트리트(State Street)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하할 경우 달러 가치가 큰 폭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 경우 글로벌 자금 흐름이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도 제기된다.10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테이트스트리트 전략가 리 페리지(Lee Ferridge)는 마이애미에서 열린 한 콘퍼런스에서 "금융 여건이 추가로 완화될 경우 올해 달러 가치가 최대 약 10%까지 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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