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법 당정 엇박자에 발 묶인 스테이블코인…해외로 눈 돌리는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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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가상자산 2단계 입법이 당정 간 이견으로 지연되며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업계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상표권 출원과 인력 확보까지 마쳤지만, 제도 공백 탓에 실제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은 없는 상황이다. 일부 기업들은 국내 대신 해외에서 먼저 사업을 시도하는 움직임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1년 8개월째 입법 공백…준비 마친 업계, 사업은 "대기"3일 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는 이달 초 가상자산 2단계 법안 절충안의 윤곽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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