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수요 2024년 이후 최저치… 기관 자금 이탈 신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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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비트코인 선물 수요가 2024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기관투자가들이 시장에서 발을 빼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2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다만 파생상품 전반의 지표를 종합하면, 시장 이탈로 단정하기에는 이르다는 분석이 우세하다.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28일 6만3000달러를 재시험한 이후 10% 반등했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인 것과는 대조적인 흐름이다. 그러나 선물시장 수요는 계속 둔화되고 있다. 주요 거래소의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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