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검찰, 샘 뱅크먼 프리드 재심 요청 기각 촉구… "새로운 증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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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미국 검찰이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전 최고경영자 샘 뱅크먼-프리드(Sam Bankman-Fried)가 요청한 형사 재판 재심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12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코인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검찰은 연방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뱅크먼-프리드가 재심을 받을 법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새로운 증인이 정부 측 사건의 핵심 논리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이 증언이 법적으로 새롭게 발견된 증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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