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5만달러 탈환… 국제 유가 진정에 투심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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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비트코인(BTC)이 1억 1000만원 선을 되찾았다고 뉴스1이 전했다. 에너지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릴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유가가 안정되면서 가상자산 시장에서도 투자 심리가 개선됐다.17일 오전 9시 15분 빗썸 기준 국내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4.29% 상승한 1억 1128만 3000원이다.해외 가격도 7만 5000달러 선을 넘어섰다. 같은 시간 코인마켓캡 기준 해외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3.74% 오른 7만 5454달러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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