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역대급 제재 맞은 빗썸… 368억 과태료 이어 추가 징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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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2,431회 작성일 2026-03-18 09: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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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 과태료를 부과받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최근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로 금융감독원 제재까지 받을 것으로 예상돼 위기에 처했다.또 지난해 해외 거래소와의 오더북(주문장부) 공유로 인한 추가 제재를 받을 가능성도 있어, 빗썸이 사면초가에 놓였다는 해석이 나온다.업비트보다 셌다…과태료 368억원 "역대 최대"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FIU는 지난 16일 빗썸에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위반으로 영업 일부정지 6개월과 과태료 총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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