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이어 스타트업 업계도 거래소 지분제한 반대… "행위 규제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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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2,393회 작성일 2026-03-18 17: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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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을 둘러싼 논란이 코인 업계를 넘어 스타트업 업계로까지 확산하고 있다고 뉴스1이 전했다. 그동안 가상자산 업계 중심으로 제기되던 반대 목소리에 스타트업까지 가세하면서, 지분 분산과 같은 진입 규제 대신 내부통제와 이해상충 방지 등 "행위 중심 규제" 현실적 대안이라는 주장이 제기된다.최상진 스타트업성장연구소 대표는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스타트업 경영권 보호 및 합리적 규제 체계 모색 간담회"에서 "디지털자산 시장은 이미 민간과 스타트업이 형성해 온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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